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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회 [코로나 완치 그후] 죽음 이기니 우울증..부산 92번 완치자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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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은지.정희윤 기자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0-05-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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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 부산 92번 환자였던 이모(50)씨는 29일만에 완치 판정을 받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삶은 송두리째 무너져 내렸습니다. 부산 71번 환자인 아버지는 코로나19로 세상을 떠났고 부산 98번 환자인 쌍둥이 형은 아직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씨는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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