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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반일이 권력, 돈, 명예가 되는 금기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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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원 폴리콤 대표, 정치평… 작성일20-05-22 13:44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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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빈 해리스 “금기문화엔 단지 주술, 습속, 풍토적 이유보다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 이유들이 있다”-금기사회 대한민국. 독립운동, 위안부, 5.18, 노무현, 세월호 등의 언급은 거룩한 금기 깨는 행위-박유하, 이영훈, 류석춘 교수는 금기를 건드려 역적이 되었다. 금기를 사수하는 건 진보가 아니다90년. 소련을 망하게 하고 사회주의를 패퇴시킨 건 인간의 본성적 욕망이라고 나름의 직관적 결론을 내었었다. 한창 인간의 본성과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시절 읽었던 마빈 해리스의 <문화의 수수께끼>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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