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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윤미향 부부, 위안부 쉼터서 탈북자들 월북 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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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한솔 기자 작성일20-05-21 11:39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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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전(前)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현 정의연) 대표와 그 남편이 안성 쉼터 등 위안부 할머니들을 내세워 설립한 쉼터에 2018년 류경식당 탈북 종업원들을 초청해 재(再)월북을 회유했다는 폭로가 나왔다.20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중국 닝보(寧波) 류경식당 지배인으로서 여종업원 12명과 함께 탈북(2016년)했던 허강일씨는 "정대협과 민변 관계자들이 2018년 서울 마포와 경기도 안성의 위안부 피해자 쉼터로 나와 류경식당 출신 탈북 종업원 일부를 초청해 북한으로 돌아갈 것을 권유했다"며 "그 권유를 받아들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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